캔유801Ex의 리뷰 두번째이다. OZ를 통해 티스토리, 싸이월드 등에 접속해보았다. 그리고 세부 메뉴를 살펴보았다. 하나하나 사진으로 찍어서 포스팅하는것보다 동영상으로 한번에 보는게 나을거 같아 '메뉴와 OZ 접속' 동영상 하나와 'OZ 접속'으로 나누어 각 하나씩 올렸다.
#1 메뉴 및 티스토리, 싸이월드(동영상 플레이까지) 접속
처음으로 제일 먼저 웹서핑을 시작했다. 햅틱폰과 같이 웹뷰어 방식으로 인터넷이 되는데 어떤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처음 접속시에는 OZ 사이트로 설정이 되어 있었으나 이는 시작 화면을 수정해 이용자가 자주 쓰는 곳으로 변경할 수 있다.
필자의 블로그에 접속을 해보았다. 햅틱폰고 터치웹폰의 리뷰, 카메라편을 보고 있다. 웹서핑시에 제공되는 메뉴들과 화면의 확대, 축소까지 모두 구동해 보았다. 이용환경이 어떤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싸이월드에 접속을 해보았다. 싸이월드에 있는 한 동영상을 실행했는데, 캔유801Ex의 경우엔 웹뷰어 방식이지만 동영상을 클릭하면 따로 플레이어가 구동되게 해놓았기 때문에 동영상을 끊기지 않게 볼 수 있다.
OZ는 여기까지이고 다음은 메뉴에 대한 안내이다.
하나하나 버튼을 누르며 어떤 메뉴가 있는지 담아보았으니 메뉴에 관해서는 위 동영상의 6분 50초 부터 보면 될 것이다.
#2 캔유801Ex로 OZ 접속하여 티스토리 블로그 가기
바로 이 사진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에 접속하기 까지의 과정을 담아본 사진이다. 설정에 따라 기본으로 가로보기 또는 세로보기 모드로 정할 수 있으며 4번째 사진 이후에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사진으로 보는 화면은 확대나 축소가 없는 100% 비율의 화면이며 800x480의 해상도의 저력을 보여주는 듯 하다. 인터넷 서핑에선 방향키가 마우스 역할을 한다.
아래 동영상은 위 동영상을 찍고 한참 뒤인, 얼마전에 찍은 동영상이다. 위의 블랙 모델로 다시 한번 웹서핑을 해보았다. 아래 들어간 내용들이 위에도 이미 포함되어 있으므로 아래 동영상은 굳이 보지 않아도 된다.
현재 캔유801Ex는 메뉴 반응속도 및 여러 버그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많은 상태이며 모두 캔유모임(www.canu.co.kr)을 통해 수집되고 있으며 담당자는 버그 개선을 위해 노력중이라고 한다. 필자가 캔유801Ex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보지 않아서인지 마땅히 버그라고 느껴지는 상황을 찾지는 못했다. OZ를 사용하면서 상당히 재미있었던 것은 햅틱폰과 터치웹폰으로 인터넷을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동중에 여러 블로그에 방문해 글들을 읽기도 했고 동영상을 보기도 했다. 터치폰이 아니기에 터치에 익숙한 사람들은 조금 불편하다고 여길수 있으나 기존의 폴더나 슬라이드폰 유저들은 별 어려움 없이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인터넷 시에 유리한점은 800x480의 고해상도라는 점이다. 필자는 KC-1으로 오페라9 버젼을 통해 인터넷을 하는데, 한글이 깨지거나 320x240의 해상도 때문에 스크롤을 많이 하는 편이다. 하지만 고해상도는 이런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준다. 마치 15인치 모니터를 쓰다가 21인치 와이드 모니터의 피봇 기능을 사용하는 느낌이랄까?(세로 보기 사용시)
아마 앞으로 출시되는 휴대폰 중 2.8인치가 넘는다면 800x480의 WVGA를 채용할 듯 싶다. 작년 여름에 출시된 KC-1은 2.8인치인데도.. 320x240으로 별 생각없이 써왔으나 고해상도의 LCD를 써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다.
인터넷 시에 유리한점은 800x480의 고해상도라는 점이다. 필자는 KC-1으로 오페라9 버젼을 통해 인터넷을 하는데, 한글이 깨지거나 320x240의 해상도 때문에 스크롤을 많이 하는 편이다. 하지만 고해상도는 이런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준다. 마치 15인치 모니터를 쓰다가 21인치 와이드 모니터의 피봇 기능을 사용하는 느낌이랄까?(세로 보기 사용시)
아마 앞으로 출시되는 휴대폰 중 2.8인치가 넘는다면 800x480의 WVGA를 채용할 듯 싶다. 작년 여름에 출시된 KC-1은 2.8인치인데도.. 320x240으로 별 생각없이 써왔으나 고해상도의 LCD를 써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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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풀 브라우징 휴대폰과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
Tracked from 무제 2008/06/19 16:42 삭제최근 햅틱폰이니 터치웹폰이니 해서 풀 브라우징 휴대폰에 대한 얘기가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얼마 전에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사이트에서 이와 관련해서 점점 실체가 드러나는 풀 브라우징 폰, LH2300 라는 글을 읽었다. LGT 의 오즈 서비스는 상당히 획기적으로 보인다. 그동안 통신사들은 수익 모델을 데이터 패킷을 주고 받는 양에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가져왔다. 2천원 짜리 콘텐츠 하나를 다운 받는데 데이터 요금이 8천원이나 만원 이상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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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브라우징 휴대폰에서 우리나라 사이트 들 이용이 얼마나 잘 될까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빨리 IE 중심의 인터넷 환경이 개선되어 모든 사이트 방문이 쉬운 날이 오면 좋겠네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
파이어폭스3 공개이후 다른 웹브라우져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듯 합니다. 사용자들이 익스플로러를 떠나야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정부나 기업들, 잘 움직이지 않을듯 하네요. 함께 트랙백 겁니다. ^^